on/일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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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끝나려나...
유독 추웠던 겨울이 이제 슬슬 끝나려나 보다 낮에는 햇빛에 있으면 그래도 따스한 기운이 감도는거 보니 슬슬 겨울도 가고, 봄이 조금씩 오는게 느껴진다. 비록 아직 2월이지만 아직은 두꺼운 패딩에 주머니 손 꼭 넣고 다니지만 그래도 한해 지나고 3월이 다가오면 뭔가 새로운 새해가 진짜 시작되는 느낌이다. 올한해도 무탈하게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는일 잘되길 기도하며 작년에 다녀온 제주도 사진을 꺼내본다. 엊그제 다녀온것같은 제주도가 벌써 6개월이 다되어가니 다시 제주도나 해외나 여행을 떠날때가 됐구나! 국내든 제주도든 해외든 다시 날씨좀 따스해지면 열심히 돌아다녀 보자! 아자!
2023.02.15 -
고양시 반려견카페 & 반려식물 카페 피피팜!
반려견카페는 들어봤어도, 반려식물카페라는 말에 혹해서 찾아간 고양 피피팜 카페~!! 큰 비닐하우스 느낌의 카페인 피피팜 처음 들어갈때 입장료(음료포함) 1인 7,000원(24개월이상부터) 음료는 커피는 무한으로 뽑아먹을수 있고(커피머신) 자몽티나 레몬티등은 처음에 입장할때 주신다. 입장시 자몽티(아이스)를 시키니 저렇게 탄산수와 함께 주는 셀프 타먹는 시스템 ㅋ 그리고 중간에 배고프면 라면 끓이는 기계가 있어서 라면 (3500원)을 먹을수있다. 라면은 흔히 한강에서 라면 끓여먹을때 쓰는 봉지라면 기계 나름 넓은 비닐하우스 내부와 그앞에 마당이 별도로 존재해서 반려견들이 많이 뛰어노는중 대부분 소중형이었고, 모두 기저귀착용은 필수! 반려견 카페, 반려식물 카페는 처음이었는데 나름 알차게 시간보내고 왔음! ..
2022.03.02 -
소노캄 고양 죽림 평일 점심
소노캄 고양에서 평일 점심으로 뷔페는 너무 배부를듯 하나 그래도 코스가 땡겨 찾아간 죽림 레스토랑 12시오픈이라 오픈시간에 맞춰 갔더니 제일 안쪽 한가한 자리에 주셨네~ 아이고 감사~ ㅎㅎ 평일 점심 코스로 주작?이었나 뭐였나.. 내가 안골라서 기억이 안나지만 ㅎㅎ 7만원대 코스였던것 같음 깔끔하게 기본 세팅된 찬과 함께 게살스프부터 시작해서~~~ 사진을 못찍었다 ㅋㅋㅋ 너무 배가고파 나오는 족족 먹다보니 ㅎㅎ 마지막에 식사 시키고 부랴부랴 찍을라 했지만 짬뽕찍어서 ... 뭐해 하고 말았음. 소노캄 고양 죽림 개인적으로 간이 좀 쎄다는 느낌. 평일 런치 코스는 쏘쏘. 그래도 날씨좋은날 한적하게 먹기 좋았음
2022.02.28